ISA(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) 핵심
- 연 2,000만원(최대 1억원)까지 납입, 의무 가입 기간 3년
- 계좌 안의 이익과 손실을 합친 순이익에 대해 일반형 200만원·서민형 400만원까지 비과세, 초과분은 9.9% 분리과세로 끝 (금융소득종합과세 제외)
- 국내 상장 해외 ETF(미국 S&P500 등)의 매매 차익과 배당에 특히 유리
- 만기 후 60일 안에 연금저축·IRP로 옮기면 이전액의 10%(최대 300만원)를 추가 세액공제
비과세 한도 확대(일반형 500만원 등)가 국회에서 논의 중입니다. 국내 상장주식 매매차익은 원래 비과세라 ISA 효과가 작습니다.
이 도구는 세금·수익을 계산하는 참고용 계산기이며 투자 권유나 종목 추천이 아닙니다. 세율·공제는 2026년 현행 법령 기준이며 개정될 수 있습니다. 투자 판단과 결과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.